안녕하세요!
매일매일 실속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싶은 매실입니다.
오늘 아침은 올해들어 최고로 추운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ㄷㄷ
귀가 시렵더라구요ㅠㅠ
모두들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오늘은 부동산 관련 신조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어린 친구들이 자주쓰는 알아들어먹기 힘든 단어! 그런 신조어는 들어보셨을텐데, 부동산 분야에서도신조어가 생기고 있네요. 그만큼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직접 매수 매도에 나서는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청무피사
-'청약은 무슨, 프리미엄 주고 사!' 의 줄임말 입니다.
로또청약이라고 할 정도로 청약 당첨이 어려우니 ,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주택을 구입하는게 낫다라는 의미입니다.

2.배배
-'배액배상'의 줄임말 입니다.
배액배상은 부동산 계약이 체결된 뒤 매도자의 변심으로 계약을 파기하고 계약금의 두배를 물려주는 경우를 말합니다. 배상금보다 집값 상승이 예상되는 경우 발생되는 상황입니다.

3.벼락거지
소득에 별다른 변화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 부동산 가격 뛰는 바람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무주택자를 말합니다.

4.패닉바잉
가격에 상승 또는 물량 소진등의 불안감으로 인해 주식 또는 부동산 등을 사들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다)라는 단어와 연결되는 단어 인데요.
현재 영혼까지 끌어모아 패닉바잉을 하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죠ㅠ

5.몸테크
몸과 재테크의 합성어.
치솟는 아파트값과 주택청약 대신 낙후된 지역의 주택을 매입해 재건축이나 재개발이 될 때까지 불편함을 감수해서라도 거주한다는 의미입니다.

다섯가지의 신조어를 살펴 봤는데요,
정리를 하다보니 공통적인 부분을 발견했습니다.
대부분의 단어가 부동산 가격 승 및 청약당첨의 어려움으로 파생된 부정적 의미의 단어들이란 것입니다.
이런 의미가 무색해 질 수 있도록 부동산 시장의 빠른 안정화를 기원해보면서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댓글 영역